[2020.10시사읽기] 코로나19가 불러온 또 다른 재난 쓰레기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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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는 대신 온라인 쇼핑몰에서 장을 보고, 음식은 배달하거나 포장하고. 코로나19가 바꾼 우리의 생활상입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지만, 이 과정에서 나온 쓰레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일 년 새 비닐과 플라스틱 폐기물은 10% 이상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일각에서는 이대로 가다간 쓰레기를 버릴 수도 없는 쓰레기 대란이 올지도 모른다고 경고합니다.

함부로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와 장갑도 큰 문제입니다

마스크와 장갑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생물을 위협하기도 하고, 새로운 코로나19 감염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히 쓰레기 팬데믹이라 부를 만합니다

코로나19로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늘어났는지, 이대로 일회용품을 계속 사용해도 괜찮을지 함께 알아봅시다.

 

▼ 미리보기(포커스 플러스)    




▶ 쓰레기 재앙, 얼마나 심각한지 확인하고 싶다면? 

※ 인문교양 월간 <유레카> 443호(2020.10)에 실린 글입니다. 무단 전재 및 복사는 불법이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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