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YouTube, 미디어 빅뱅
‘동영상 공유 플랫폼’이라는 단순한 개념의 비즈니스가 등장한 것은 2005년.
겨우 10여년이 흘렀는데 유튜브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누구나 촬영하고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가 원하는 영상을 우리 손으로 만들고,
우리가 보고 싶은 영상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물론 장밋빛 환상만으로 평가할 수 없고, 유튜브의 미래 또한 예측하긴 어렵다.
그러나 유튜브가 세상에 단 한 번도 등장한 적이 없는 그 무엇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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