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없는 나라 | 장애와 비장애, 경계 무너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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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없는 나라

장애와 비장애, 경계 무너뜨리기

전체 인구의 5%가 일상적 공간에 잘 보이지 않는다.

학교, 직장, 버스와 지하철, 거리에서 쉽게 눈에 뜨이지 않는다.

외국인들은 한국은 장애인이 없는 나라인 줄 알았다고 말한다.

장애인이 보통의 삶을 이어가기 위한 인프라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는 순간 장애를 향해 간다는 말이 있다.

누구나 노인이 되면 일상적 생활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장애란 무엇인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무너뜨려

모두 함께 잘 사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당장 시급하게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특집맛보기|이불여일

특집맛보기|유니버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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