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 테러 소식이 잦다. 평범한 사람들이 반인륜적인 테러에 목숨을 잃는다. 멀쩡한 젊은이가 테러리스트가 되려고 시리아, 이라크로 향하고, 자살폭탄을 몸에 두르고 나타나 무차별 살상을 감행한다. 테러가 일상화되자 미국과 유럽의 반이슬람 정서도 팽창한다. 복수의 씨앗이 여기저기 흩어져 장마철 독풀처럼 자란다. 쳇바퀴처럼 도는 복수의 칼날. 인류는 어떻게 해야 이 야만에서 벗어나 평화의 땅에 설 수 있을까?
특집 맛보기 이슬람포비아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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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 vs 반대 정의로운 전쟁은 없다
특집 인터뷰 화이트 해커 신동휘
토론과 첨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