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태후 신드롬’의 위력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돌풍이 위력적이다.
38.8%라는 기적적인(?) 시청률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니다.
드라마에서 발현한 지진의 파급력이 상상 이상이다.
드넓은 중국을 강타한 후,
일본에서는 잦아들고 있던 한류의 불씨를 다시 활활 타오르게 했는가 하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전파되고 있다.
이뿐인가? 드라마 제작 패러다임을 흔드는가 하면,
콘텐츠 수익성은 물론 PPL 매출 또한 어마어마하단다.
잘 만든 드라마, 열 영화 안 부럽게 됐다.
태후 신드롬에서 문화콘텐츠 산업의 중요성도 가늠해보자.
글·정리_유레카 편집부
시사포커스
태양의 후예, ‘태후 신드롬’의 위력
시사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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