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
상상과 공상 세계에 있던 인공지능이 컴퓨터 기술 발전으로 현실세계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 기계 지능이 2045년쯤 되면 인간의 두뇌를 넘어서게 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경고의 목소리가 높다. 테슬라 CEO 머스크는 “인공지능 개발은 악마를 부르는 격”이라고 잘라 말한다.
인공지능에 대한 인류의 기대감과 두려움은 숱한 영화로 만들어질 만큼 해묵은 난제難題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다.
인공지능에 대한 상식을 더하고, 인공지능의 현주소를 살핀 다음, 인공지능의 위협에 대한 논쟁을 통해
인공지능이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지 고민해 보려 한다.